코리든
주재원 · 유학 · 이민 가정

삼척 해외 주재원 유학 한글 과외강원 · 오전이든 오후든 되는 시간에 맞춰 잡습니다. 선생님과 둘이서 화면으로

현지 생활에 익숙해질수록 한국어가 먼저 조용해집니다. 집에서는 말이 오가는데 읽고 쓰는 자리만 없어서, 말은 되는데 글이 멈춰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일주일에 두 번, 한국어만 쓰는 시간을 만들어 두면 그 간격이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코리든 · 초2 한국어 읽기 수업
수업 중아이가 노트북 앞에 앉아 화상으로 1:1 한글 수업을 받는 모습선생님 한 명, 아이 한 명 · 40~50분

한 번 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 신청서 3분

해외에서 알아보고 계시다면

보낼 곳이 마땅치 않아서
결국 화상을 알아보게 되셨을 거예요

한글학교는 주말 한 번이라 아쉽고, 현지 과외는 선생님을 구하기 어렵고, 한국 학원은 애초에 못 다닙니다. 남는 게 화상인데 그게 될까 싶으셨을 텐데요 — 이미 여러 나라에서 이 방식으로 하고 계십니다.

  • 시간이 안 맞을까 걱정오전·오후·주말 중 되는 때로 맞춰 잡습니다. 정해진 반 시간표가 없어요
  • 화면으로 될까 걱정1:1이라 아이가 화면 뒤로 빠질 틈이 없습니다. 오히려 얼굴이 가까이 보여요
  • 꾸준히 갈까 걱정오가는 시간이 없으니 학기 중에도 잘 안 빠집니다
시간

되는 시간에 맞춰 잡습니다

어느 나라에 계시든 오전·오후·주말 중에서 편한 때로 정하시면 됩니다.

주로 이런 시간대로 잡으십니다
평일 오전
등교 전홈스쿨링 사이오전 자유시간
평일 오후
하교 직후저녁 먹기 전자기 전
주말
토요일 오전일요일 오전주말 오후
정해진 반 시간표가 없어서 아이 하교 시간과 가정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한 번 정한 뒤에도 학기가 바뀌거나 일정이 달라지면 다시 잡아 드려요.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저희가 먼저 연락드려 조정합니다.

지금도 여러 나라에서
같은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캐나다영국독일싱가포르베트남UAE호주일본

나라마다 시간이 다르니 처음부터 그 가정에 맞춰 잡습니다. 거주 도시와 아이 학년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정리해 회신드려요.

수업 방식

준비물은 노트북 하나입니다

노트북과 연필, 공책이 놓인 화상 수업 책상
노트북이나 태블릿, 연필과 공책. 교재는 수업 전에 파일로 보내드려서 현지에서 책을 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

선생님 한 명, 아이 한 명

여럿이 듣는 수업이 아니라서 아이가 계속 말을 하게 됩니다. 한국어를 쓰는 시간이 실제로 확보되는 게 이 방식의 가장 큰 몫이에요.

2

교재를 보내드립니다

현지에서 한국 교재를 구하기 어려우니 저희가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화면에 같이 띄워 보며 진행해요.

3

한 번에 40~50분, 주 2회

현지 학교 공부도 있으니 무리하지 않습니다. 숙제도 하루 10분 안쪽이에요. 부담이 커지면 아이가 한국어 자체를 밀어냅니다.

4

수업 이야기를 남겨드립니다

그날 읽은 글과 아이가 쓴 문장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멀리 계셔도 무엇을 했는지 그대로 보여요.

"집에서 한국어로 얘기하는데도,
한국 책은 잘 못 읽더라고요."
초2 어머니 · 싱가포르
체류 기간별

몇 년 계실지에 따라 목표가 다릅니다

짧게 계시다 오는 경우와 오래 계시는 경우는 챙길 게 다릅니다.

체류
이 기간의 목표
먼저 챙기는 것
1~2년
한국 학년에서 크게 벌어지지 않기
교과 어휘 · 받아쓰기
3~5년
읽기 수준을 학년에 맞춰 끌고 가기
책 읽기 · 어휘 넓히기
오래
한국어를 편한 언어로 남겨 두기
말하기 · 읽는 재미
체험 수업에서 보는 것

지금 어디쯤인지 같이 봐요

초2 · 첫 수업에서 본 것지금 여기쯤이에요
듣고 이해하기잘해요
말하기잘해요
읽기 · 낱말이제부터
쓰기천천히
듣고 말하는 건 집에서 계속 쓰셔서 잘 유지되고 있어요. 읽고 쓰는 자리만 없었던 거라, 그 두 가지를 주 2회로 채워 주면 됩니다. 해외 가정에서 아주 흔한 모습입니다.
수업 후기

해외에서 함께하고 계신 분들

초3 여아 어머니미국 뉴저지 · 1년 2개월째
현지 학교 3년째부터 한국어로 물으면 영어로 대답하기 시작했어요. 주 2회 한국어만 쓰는 시간이 생기니 다시 한국어로 대답합니다. 오전으로 잡아 놔서 학교 일정과도 안 겹쳐요.
한국어 유지
초1 남아 어머니싱가포르 · 8개월째
내년에 들어가는데 한글을 아예 못 뗀 상태였어요. 평일 저녁으로 잡아서 편하게 하고 있고, 지금은 받침 없는 글자를 혼자 읽습니다. 교재를 보내주셔서 따로 구할 일도 없었어요.
한글 떼기
초4 여아 아버지영국 런던 · 6개월째
시간 맞추기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토요일 오전으로 고정해 주셔서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매달 뭘 했는지 정리해 보내주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주말 오전 · 수업 기록
시작하는 순서

신청부터 첫 수업까지

신청

신청서 3분

거주 도시, 아이 학년, 지금 한국어가 어느 정도인지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시간

되는 시간 회신

거주 도시에 맞춰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오전·오후·주말 중에서 고르시면 돼요.

체험

체험 수업 40분

읽기와 쓰기가 지금 어디쯤인지 봅니다. 그날 본 아이 모습은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목표

체류 기간에 맞춰

언제 들어오실지에 따라 진도를 맞출지, 한국어를 편하게 남길지 방향을 정합니다.

수업

주 2회 · 40~50분

교재는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그동안의 이야기를 정리해 드려요.

화상 수업을 준비한 책상

되는 시간부터 알려드릴게요

거주 도시와 아이 학년만 남겨 주시면,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체험 수업 40분은 무료이고,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셔도 괜찮아요.

신청서로만 접수합니다 ·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시간이 안 맞을 것 같은데요.

오전·오후·주말 중에서 되는 때로 맞춰 잡습니다. 정해진 반 시간표가 없어서 가정마다 다르게 정하고, 학기가 바뀌거나 일정이 달라지면 다시 잡아 드려요.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아이가 한글을 전혀 모릅니다. 화상으로 될까요?

됩니다. 자모 단계는 손으로 다루는 게 좋아서 카드 파일을 보내드리고, 부모님이 처음 몇 번만 옆에서 5분 도와주시면 됩니다. 받침 단계부터는 화면만으로 충분해요.

교재는 어떻게 하나요?

저희가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현지에서 한국 교재를 구하실 필요가 없어요. 화면에 같이 띄워 보면서 진행합니다.

현지 학교 공부도 벅찬데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주 2회, 40~50분으로 제한합니다. 숙제도 하루 10분 안쪽이에요. 부담이 커지면 아이가 한국어 자체를 밀어내서, 이 선은 지킵니다.

귀국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됩니다. 미정이면 학년 진도를 맞추기보다 읽는 재미와 어휘를 유지하는 쪽으로 목표를 잡습니다. 귀국이 정해지면 그때 진도형으로 바꾸면 돼요.

집에서 한국어로 대화하는데도 필요할까요?

집에서 쓰는 말은 대개 생활 어휘 안에서 돕니다. 읽고 쓰는 자리가 없으면 학습 어휘가 그대로 머물러서, 아이가 자랄수록 또래 글과 간격이 생겨요. 말이 되는 것과 학년 수준의 글을 읽는 건 다른 일입니다.

형제를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해외 가정은 형제간 한국어 수준 차이가 큰 편이라, 체험 후에 같이 할지 나눌지 말씀드릴게요.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해외 카드 결제와 국내 계좌 이체 모두 됩니다. 상담 때 안내드려요.

화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수업

삼척 비대면 수업, 오가지 않고 화상으로 마주 앉습니다

거리가 멀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에도, 화상으로 선생님과 마주 앉아 실시간으로 수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화상 수업이 유용한 이유

화상 수업은 오가는 데 드는 시간과 물리적인 거리를 없애 줍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며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화면을 함께 보며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바로 짚어 줄 수 있습니다.

화상 수업이 진행되는 순서

먼저 아이가 화면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어 정해진 시간에 화상으로 선생님과 마주 앉아 만납니다. 마지막으로 그날 함께 쓴 수업 자료와 기록을 남겨 둡니다.

화상 수업에서 살필 점

화면 앞이라 아무래도 아이의 집중이 흩어지기 쉽습니다. 주변에 볼거리가 많으면 아이의 눈이 자꾸 그리로 갑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단순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화상도 마주 앉는 수업이 될 수 있습니다

화상 수업이 대면 수업보다 못할 것이라고 지레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잘 갖추면 실시간으로 충분히 밀도 있게 주고받습니다. 거리와 시간의 벽을 넘어설 수 있다는 장점도 결코 작지 않습니다. 삼척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수업은 화면 너머에서도 마주 앉듯 진행합니다. 수업의 질은 만나는 장소가 아니라 주고받는 밀도에서 나옵니다.

읽기 흥미를 잃지 않게 이끄는 유아 한글

삼척 유아 한글, 진도보다 읽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먼저 지킵니다

글자를 빨리 떼는 것보다 읽기를 싫어하지 않게 하는 것이 길게 보면 훨씬 중요해, 흥미를 잃지 않는 속도를 지킵니다.

흥미가 실력보다 먼저인 이유

읽기를 한 번 싫어하게 된 아이는 아무리 좋은 방법을 써도 잘 통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읽기를 좋아하면 스스로 읽는 양이 늘어 실력도 자연히 따라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무엇보다 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흥미를 지키는 순서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아주 쉬운 글부터 골라 부담을 덜어 줍니다. 이어 조금 틀리더라도 끝까지 읽게 두고 다 읽은 성취를 챙겨 줍니다. 마지막으로 다 읽은 뒤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흥미를 꺾는 실수

수준보다 어려운 글을 안기거나 읽는 도중에 자꾸 고쳐 주면 흥미가 식습니다. 진도가 급한 나머지 아이의 마음을 지나쳐 버리기 쉽습니다. 오늘 얼마나 읽었는지보다 내일도 읽고 싶어 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읽기를 좋아하는 마음이 가장 큰 실력입니다

또래보다 진도가 느리면 부모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억지로 끌어올린 진도는 머잖아 읽기 싫증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기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아이는 준비가 되면 훨씬 빠르게 나아갑니다. 삼척에서 진행하는 유아 한글은 진도보다 읽는 즐거움을 먼저 지키는 데 무게를 둡니다. 읽기는 얼마나 뗐는지보다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오래 남습니다.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유아 한글

삼척 유아 한글, 글자를 읽는 만큼 낱말의 뜻도 함께 늘려 갑니다

글자만 읽고 뜻을 모르면 읽기가 겉돌기 때문에, 한글을 익히는 동안 아는 낱말도 함께 넓혀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기와 어휘가 함께 자라야 하는 이유

낱말의 뜻을 알아야 읽어낸 문장이 비로소 머리에 들어옵니다. 아는 낱말이 적으면 글자를 다 읽어도 내용이 텅 비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읽는 힘과 아는 낱말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나란히 자라야 합니다.

어휘를 늘리는 순서

먼저 함께 읽은 글에서 새로 나온 낱말을 하나 골라 뜻을 나눕니다. 이어 그 낱말을 넣어 짧은 문장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며칠 안에 그 낱말을 다시 써먹을 만한 자리를 함께 찾아봅니다.

어휘 지도의 흔한 실수

새 낱말을 뜻풀이만 시키고 넘어가면 아이는 금세 잊어버립니다. 낱말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면 아이가 더욱 지루해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고 직접 입으로 써 볼 때 그 낱말이 오래 남습니다.

어휘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만나서 쓰는 것입니다

낱말 뜻을 목록으로 외운 아이도 정작 문장 속에서는 그 낱말을 못 알아봅니다. 낱개로 외웠을 뿐 실제로 써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읽고 말하고 쓰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만난 낱말이라야 진짜 제 어휘가 됩니다. 삼척에서 진행하는 유아 한글은 글자 읽기와 낱말 넓히기를 처음부터 함께 다룹니다. 어휘는 많이 외운 아이가 아니라 자주 써 본 아이에게 남습니다.

읽기 독립으로 이어지는 유아 한글

삼척 유아 한글, 결국 혼자 읽는 아이로 이어지는 것을 봅니다

한글 수업의 목표는 글자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읽어내는 읽기 독립까지 이어지는 데 있습니다.

읽기 독립이 무엇인가

읽기 독립은 아이가 어른의 도움 없이 새로운 글을 읽고 뜻까지 잡아내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순히 글자를 아는 것과는 분명히 한 단계 다른 능력입니다. 여기까지 와야 비로소 읽기가 다른 것을 배우는 학습의 도구로 쓰이기 시작합니다.

읽기 독립으로 가는 순서

먼저 아는 낱말이 많은 아주 쉬운 글을 아이 혼자 읽게 합니다. 이어 모르는 낱말이 조금씩 섞인 글로 수준을 천천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글도 스스로 소리 내어 읽고 무슨 뜻인지 말해 보게 합니다.

삼척에서 자주 보는 조급함

읽기를 막 뗐다고 곧바로 어려운 책을 안기면 아이가 다시 어른을 찾게 됩니다. 독립은 수준을 천천히 올려 갈 때 비로소 단단하게 굳어집니다. 잘 읽어내는 좋은 순간을 성급한 재촉으로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읽기 독립은 도움을 줄여가며 완성됩니다

혼자 읽게 하려고 갑자기 손을 놓아 버리면 아이는 오히려 읽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도움은 한꺼번에 거두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금씩 줄여 가야 합니다. 어제보다 한 문장을 더 혼자 읽어냈다면 그것이 바로 독립으로 가는 한 걸음입니다. 삼척에서 진행하는 유아 한글은 도움의 양을 천천히 덜어 가며 아이가 스스로 읽는 자리를 넓혀 줍니다. 읽기 독립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줄인 만큼 조금씩 자라납니다.

달마다 성장 기록을 남기는 수업

삼척 수업, 아이의 걸음을 달마다 기록으로 남겨 살핍니다

하루하루는 잘 보이지 않는 변화도 한 달 단위로 모으면 드러나, 아이가 어떻게 자랐는지 기록으로 남겨 함께 봅니다.

성장 기록이 필요한 이유

곁에서 매일 보면 아이의 작은 변화가 좀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 달 단위로 모아 보면 어디서 얼마나 자랐는지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기록은 아이가 걸어온 걸음을 눈으로 확인하게 해 줍니다.

성장 기록을 남기는 순서

먼저 지난 한 달 동안 수업에서 다룬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읍니다. 이어 처음과 견주어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달에 챙길 것을 부모와 함께 나눕니다.

성장 기록에서의 실수

잘한 것만 적어 두면 다음에 챙겨야 할 것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부족한 것만 적으면 그새 자란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자란 점과 챙길 점을 언제나 함께 남겨야 합니다.

기록이 있어야 성장이 보입니다

곁에서 날마다 보면 아이의 변화가 아무래도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달마다 남긴 기록은 그 더딘 변화를 눈에 보이게 드러내 줍니다. 자란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면 아이도 부모도 힘이 납니다. 삼척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달마다 성장 기록을 남겨 함께 살핍니다. 성장은 매일의 느낌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인 기록에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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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다른 시·구 — 해외 주재원 유학 한글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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