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든
화상 1:1 · 7세 8세

신천동 한글과외 독서 글쓰기 하브루타 7세 8세송파구 · 선생님과 화면으로 마주 앉아 둘이서 천천히 합니다

코리든 · 7세 한글·책읽기 수업
수업 중아이가 노트북 앞에 앉아 화상으로 1:1 한글 수업을 받는 모습선생님 한 명, 아이 한 명 · 40분

한글을 뗀 다음이 오히려 애매합니다. 글자는 읽는데 무슨 이야기였는지 잘 말하지 못하고, 말은 곧잘 하는데 막상 쓰라고 하면 한 줄에서 멈추곤 하지요. 신천동 수업은 네 갈래를 따로 배우지 않고 그림책 한 권으로 읽고 · 묻고 · 쓰는 순서로 이어 갑니다. 여럿이 앉는 자리가 아니라 선생님과 둘이서 편하게 주고받습니다.

7세한글 · 책읽기
8세쓰기 · 받아쓰기
초1이어서

한 번 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 신청서 3분

한글을 뗀 다음이 고민이시라면

네 갈래를 따로 보내려니
번거롭고 아이도 지칩니다

한글학원 따로, 독서논술 따로, 글쓰기 따로 보내면 아이가 먼저 지칩니다. 신천동 수업은 네 갈래를 한 선생님이 책 한 권으로 이어서 봅니다.

  • 한글을 뗐는데글자는 읽지만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잘 말하지 못합니다
  • 말은 잘하는데쓰라고 하면 한 줄에서 손이 멈춥니다
  • 책은 읽는데왜 그렇게 됐는지 물으면 대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화상 1:1입니다

책 한 권으로 네 가지를 다 합니다

과목을 늘리는 게 아니라, 같은 책을 네 번 다르게 보는 방식이에요.

순서
아이가 하는 것
선생님이 보는 것
읽기
그림책을 소리 내어 끝까지 읽어요
받침 · 속도 · 끊어 읽기
묻기
궁금한 걸 세 개 만들어 봐요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말하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말해 봐요
이유를 붙이는 습관
쓰기
말한 것 중 하나를 두 줄로 써요
문장이 이어지는 모양
수업 방식

화면 너머에서 선생님과 둘이 앉습니다

오가는 시간이 없고, 어디에 살든 같은 선생님이 끝까지 봐 드립니다.

노트북과 연필, 공책이 놓인 화상 수업 책상
노트북이나 태블릿 하나, 연필과 공책이면 충분합니다. 그림책과 활동지는 수업 전에 보내드려요.
1

선생님 한 명, 아이 한 명

여럿이 듣는 수업이 아니라서, 아이가 소리 내어 읽는 동안 선생님이 계속 곁에 있습니다. 잘못 읽으면 그 자리에서 부드럽게 짚어 주고 넘어갑니다.

2

화면을 같이 보며 진행

그림책을 화면에 띄워 함께 봅니다. 아이가 짚은 곳에 선생님이 바로 표시해 주고, 아이도 자기 화면에 그려 볼 수 있습니다.

3

한 번에 40분, 주 1~2회

7~8세는 오래 앉아 있기 어렵습니다. 길게 한 번보다 짧게 자주가 훨씬 잘 남아요. 아이가 아쉬워할 때쯤 마칩니다.

4

수업 이야기를 남겨드립니다

그날 읽은 책, 아이가 한 질문, 쓴 문장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보지 않으셔도 무엇을 했는지 아실 수 있어요.

"읽기는 진작 뗐는데,
책 덮고 나면 무슨 얘기였는지 잘 모르더라고요."
7세 어머니 · 신천동
7세에서 8세로

대략 이런 순서로 갑니다

아이마다 속도가 달라서 기간은 유동적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연필과 공책이 쌓여 있는 모습
쓰기는 뒤쪽에 들어갑니다. 그 전까지는 읽고 말하는 데 시간을 넉넉히 씁니다.
처음 한두 달

받침과 읽는 속도

자꾸 걸리는 받침 글자만 따로 모아 편해질 때까지 봅니다. 이때는 이해보다 소리 내는 게 먼저예요.

그다음

혼자 한 권 읽어보기

짧은 그림책을 끝까지 혼자 읽어 봅니다. 다 읽고 나면 세 문장으로 이야기해 보게 해요.

중반쯤

궁금한 것 물어보기

내용을 확인하는 물음과 상상해서 묻는 물음을 구분해 봅니다. 선생님과 번갈아 물어보는 시간을 넣어요.

후반

말한 것을 글로

수업에서 말한 내용을 두세 문장으로 옮겨 봅니다. 원고지와 띄어쓰기는 이쯤에서 처음 만납니다.

체험 수업에서 보는 것

지금 어디쯤인지 같이 봐요

7세 · 첫 수업에서 본 것지금 여기쯤이에요
받침 있는 글자 읽기천천히
소리 내어 읽기잘해요
내용 다시 말하기천천히
한 문장 쓰기천천히
읽는 건 이미 잘하고 있고, 이해와 표현이 조금 뒤따라오는 중입니다. 이 나이대에 아주 흔한 모습이라 걱정하실 일은 아니에요. 어디부터 도와주면 될지만 정하면 됩니다.
수업 후기

먼저 해보신 분들 이야기

7세 남아 어머니신천동 · 8개월째
글자는 읽는데 내용을 물으면 가만히 있던 아이였어요. 요즘은 책을 덮고 나서 먼저 "엄마 이거 왜 이랬을까" 하고 물어봅니다. 화상이라 안 될 줄 알았는데 둘만 있으니 오히려 말을 더 하네요.
혼자 읽기 · 질문 만들기
8세 여아 어머니신천동 · 5개월째
학교 받아쓰기 때문에 시작했는데 일기 쓰는 게 먼저 편해졌어요. 두 줄 쓰던 아이가 지금은 다섯 줄을 쓰고, 무엇보다 쓰기 싫다는 말을 안 합니다.
받아쓰기 · 일기
7세 여아 아버지신천동 · 3개월째
말수가 적어서 이런 수업은 못 따라갈 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고 기다려 주시니 조금씩 자기 생각을 꺼내네요. 체험 한 번 해보고 결정했습니다.
말수 적은 아이
시작하는 순서

신청부터 첫 수업까지

신청

신청서 3분

아이 나이와 지금 어느 정도인지, 어떤 게 걱정되시는지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연결

링크 하나로 접속

시간에 맞춰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설치할 프로그램 없이 눌러서 들어오시면 돼요.

체험

체험 수업 40분

그림책 한 권을 실제로 같이 읽어 봅니다. 그날 본 아이 모습은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방향

네 갈래 비중 정하기

아이마다 필요한 게 달라서, 읽기를 더 볼지 말하기를 더 볼지 함께 정합니다.

수업

주 1~2회 · 40분

읽고 · 묻고 · 쓰는 흐름을 매번 반복합니다. 한 달에 한 번 그동안의 이야기를 정리해 드려요.

화상 수업을 준비한 책상

한 번 편하게 해보세요

체험 수업 40분은 무료입니다. 아이가 화면 앞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시고, 그날 본 내용까지 받아보신 다음에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신청서로만 접수합니다 ·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7~8세가 화상으로 40분 앉아 있을 수 있나요?

1:1이라 대체로 괜찮습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은 아이가 화면 뒤로 빠질 수 있지만, 둘만 있으면 계속 주고받게 되거든요. 그래도 걱정되시면 체험 수업 40분을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준비물이 있나요?

노트북이나 태블릿 하나, 연필과 공책이면 됩니다. 그림책과 활동지는 미리 보내드리고 화면으로도 같이 봅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어요.

7세인데 아직 한글을 못 뗐어요.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체험 수업에서 받침 읽기가 아직이면 책 읽기와 글쓰기는 뒤로 미루고 한글부터 천천히 시작합니다. 네 가지를 한꺼번에 하지 않아요.

하브루타는 말을 잘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오히려 말수가 적은 아이일수록 1:1이 낫습니다. 여러 명 앞에서는 부담스러워 입을 닫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과 둘이면 훨씬 편하게 말을 꺼냅니다.

부모가 옆에 앉아 있어야 하나요?

처음 두세 번은 옆에 계시면 좋습니다. 접속과 화면 조작만 도와주시면 되고, 익숙해지면 그다음부터는 혼자 합니다.

8세라 학교 진도가 더 급한데요.

그런 경우 받아쓰기와 일기 쓰기를 앞으로 당깁니다. 하브루타는 수업 마지막에 조금만 넣고요.

형제를 같이 시킬 수 있나요?

나이 차가 두 살 이내면 함께 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1:1만큼 촘촘하진 않아서, 체험해 보고 같이 할지 나눌지 말씀드려요.

지방이나 해외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화상이라 거리는 상관없어요. 시차가 있으면 현지 시각에 맞춰 요일과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그림책을 혼자 읽어내는 한글 떼기

신천동 한글 떼기, 배운 글자로 그림책 한 권을 넘겨보게 합니다

낱말과 문장을 읽게 됐다면, 짧은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읽어내는 경험이 아이에게 큰 자신감으로 남습니다.

그림책 읽기가 특별한 이유

그림책은 그림이 뜻을 도와주어 아이가 모르는 낱말도 앞뒤 상황으로 짐작해 읽게 합니다. 한 권을 끝까지 읽어냈다는 성취가 다음 책으로 손을 뻗게 만듭니다. 교재 속 낱말과 달리 이야기가 흐르고 있어 읽는 맛 자체가 다릅니다.

혼자 읽기로 가는 순서

먼저 어른이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주어 이야기를 아이 귀에 담아 줍니다. 이어 아이와 한 쪽씩 번갈아 읽으며 분량을 나눠 부담을 줄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게 하며 성취를 맛보게 합니다.

이 시기의 조심할 점

글자 수가 너무 많은 책을 욕심내 고르면 아이가 첫 장에서부터 지쳐 버립니다. 또 모르는 낱말마다 멈춰 뜻을 물으면 이야기의 흐름이 자꾸 끊깁니다. 궁금한 낱말은 다 읽은 뒤에 함께 짚어 보는 편이 흐름을 살리기에 낫습니다.

한 권을 끝까지 읽은 경험이 다음 책을 부릅니다

완벽하게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주면 그림책이 또 하나의 학습지가 되어 버립니다. 조금 틀려도 끝까지 넘겨 본 아이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다음 책을 찾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글자의 정확도가 아니라 한 권을 다 마쳤다는 뿌듯함입니다. 신천동에서 진행하는 한글 떼기는 아이 수준에 맞는 짧은 책부터 혼자 읽는 경험을 차근차근 쌓게 합니다. 읽기 독립은 완벽한 한 쪽이 아니라 끝까지 넘긴 한 권에서 시작됩니다.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유아 하브루타

신천동 유아 하브루타, 어린아이에게는 그림책 한 권으로 시작합니다

글이 많은 책보다 그림책 한 권이 어린아이의 하브루타에는 더 잘 맞아, 그림을 보며 묻고 답하는 데서 대화를 엽니다.

그림책이 유아 하브루타에 맞는 이유

그림책은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이야깃거리가 넘쳐납니다.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도 그림을 보며 대화에 끼어듭니다. 게다가 짧아서 한 권을 두고 깊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잘 맞습니다.

그림책 하브루타의 순서

먼저 그림을 함께 들여다보며 무엇이 보이는지 말해 봅니다. 이어 그림 속 등장인물이 어떤 마음일지 서로 물어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저 자리라면 어땠을까'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그림책으로 할 때의 실수

글자를 읽어 주는 데만 집중하면 대화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페이지를 빨리 넘겨 버리면 물어볼 여유마저 사라집니다. 그래서 한 장면에 오래 머물러 천천히 이야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림책 한 권으로도 대화는 충분히 깊어집니다

어린아이에게 무슨 토론이냐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 한 장을 두고도 아이의 생각은 저만치 뻗어 나갑니다. 많은 책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을 깊게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신천동에서 진행하는 유아 하브루타는 그림책 한 권에서 대화를 열어 갑니다. 어린아이의 하브루타는 글의 양이 아니라 나눈 이야기의 깊이로 자랍니다.

한 권을 깊게 읽는 하브루타

신천동 하브루타, 여러 권을 훑기보다 한 권을 깊게 읽습니다

많은 책을 빠르게 넘기기보다 한 권을 오래 붙잡고 묻고 답하는 편이, 아이의 읽는 힘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한 권을 깊게 읽는 것이 나은 이유

빨리 많이 읽으면 읽은 권수는 늘어도 정작 남는 것은 적습니다. 한 권을 깊게 보면 곱씹을수록 새로운 것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읽는 힘은 읽은 양보다 그 책에 머문 깊이에서 자라납니다.

깊게 읽는 순서

먼저 한 번 쭉 읽으며 궁금하거나 인상 깊은 곳을 표시해 둡니다. 이어 그 부분을 다시 읽으며 서로 묻고 답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처음과 견주어 어떻게 달라진 생각을 이야기 나눕니다.

깊이 읽기에서의 실수

권수를 채우는 데 마음을 두면 한 권에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빨리 다음 책으로 넘어가려 자꾸 조급해합니다. 그래서 한 권에서 얻은 것이 많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야 합니다.

한 권을 깊게 읽은 경험이 읽는 눈을 바꿉니다

책을 많이 읽었다는 숫자가 곧 실력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충 넘긴 열 권보다 깊게 읽은 한 권이 오래 남습니다. 곱씹어 읽어 본 아이는 다른 책도 자연스럽게 깊게 봅니다. 신천동에서 진행하는 하브루타는 한 권을 오래 붙잡고 읽는 방식을 권합니다. 읽는 힘은 넘긴 쪽수가 아니라 그 책에 머문 깊이에서 나옵니다.

한 문장 쓰기부터 시작하는 유아 글쓰기

신천동 유아 글쓰기, 긴 글이 아니라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줄을 쓰게 하면 아이가 지레 겁을 내므로, 하고 싶은 말을 한 문장으로 옮기는 것에서 글쓰기를 엽니다.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이유

글쓰기는 머릿속 생각을 문장이라는 형태로 바꾸어 내는 일입니다. 한 문장을 제대로 쓸 줄 알면 그것을 여럿 이어 한 편의 글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길게 쓰라고 하면 아이는 첫 줄에서부터 막혀 버립니다.

한 문장을 여는 순서

먼저 오늘 겪은 일 가운데 하나를 골라 말로 편하게 해 봅니다. 이어 방금 한 그 말을 그대로 한 문장으로 옮겨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며 어색한 곳이 있으면 함께 손봅니다.

이 단계의 흔한 실수

맞춤법이나 글씨부터 지적하면 아이가 쓰는 일 자체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짧다고 더 쓰라고 다그치면 어렵게 붙은 흥미마저 식어 버립니다. 그래서 한 문장이라도 제 생각을 담았다면 칭찬이 무엇보다 먼저입니다.

한 문장을 쓴 경험이 긴 글로 이어집니다

글을 길게 써야만 잘 쓰는 것이라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짧더라도 제 생각이 오롯이 담긴 한 문장이 진짜 출발점입니다. 이 한 문장을 두려움 없이 쓰게 되면 문장의 수는 저절로 늘어납니다. 신천동에서 진행하는 유아 글쓰기는 한 문장을 편하게 쓰는 데서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글쓰기는 글의 길이가 아니라 제 생각을 담은 한 문장에서 자라납니다.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함께하는 수업

신천동 수업, 지금의 배움을 초등 입학 준비까지 이어 봅니다

당장의 진도만이 아니라 학교생활에 필요한 준비까지 내다보며, 입학을 앞둔 시기를 함께 챙깁니다.

입학 준비를 함께 보는 이유

학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환경과 낯선 속도를 아이에게 요구합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아이가 그 낯섦 앞에서 덜 당황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배움을 입학까지 내다보며 이어 갑니다.

입학 준비를 함께하는 순서

먼저 학교생활에 무엇이 필요할지를 하나하나 꼼꼼히 짚어 봅니다. 이어 지금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차근차근 채워 갑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챙기고 자리에 앉아 있는 습관까지 함께 챙깁니다.

입학 준비에서의 실수

지식만 채워 두면 입학 준비가 다 끝났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챙기고 자리에 앉아 있는 태도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배울 내용과 생활 태도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입학 준비는 지식과 태도를 함께 챙깁니다

필요한 것만 채우면 학교생활이 다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닙니다. 스스로 준비하고 자리에 앉는 태도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이 둘을 함께 챙겨야 아이가 학교를 한결 편하게 느낍니다. 신천동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배울 내용과 생활 태도를 함께 준비합니다. 입학 준비는 아는 것만이 아니라 학교생활을 감당하는 힘까지 챙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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